수전 애쉬퍼드(Susan Ashford)
🌿 유연함으로 배우고 성장하는 법
Learning and Growing Through Flexibility
이 책은 성장, 학습, 성찰, 피드백, 실패, 전환 등
‘나의 변화 과정’을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법을 이야기한다.
“성장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, 학습에 초점을 맞추어라.”
“Focus not on growth itself, but on learning.”
즉, 결과보다 과정 속의 배움을 중시하라고 조언한다.
실패로부터 배우고, 나를 이해하며, 그 배움이 다른 사람에게도
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한다.
💬 나에게 남은 문장들
Lines That Resonated With Me
- “성장보다 학습에 집중하라.” / Focus on learning, not growth.
- “실패로부터 배워라.” / Learn from your failures.
- “스스로를 잘 알아야 한다.” / Know yourself deeply.
- “나의 배움은 타인에게도 전이된다.” / Your learning influences others.
- “성찰하라.” / Reflect continuously.
이 책은 흔한 자기계발서의 조언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,
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**‘경험과 실험을 통한 구체적 성장법’**을 제시한다.
🌱 나의 성찰
My Reflection
저자는 경력 전환을
“잠정적 자아를 실험할 수 있는 이상적인 조건”
“A career transition is an ideal situation to experiment with your possible selves.”
이라고 말한다.
이 문장은 내게 강한 울림을 주었다.
나 역시 지금의 자리에서 새로운 경로를 실험하는 시기에 있기 때문이다.
‘내가 해온 일에 충실하면서도, 새로운 일에 진심을 다해보기’ —
이 책은 그런 균형 잡힌 실험의 용기를 준다.
🔄 실패를 다시 바라보기
Reframing Failure
책을 읽으며 “나는 과연 실패로부터 배웠는가?”라는 질문을 던졌다.
그리고 과거의 실패들을 다시 점검해 보았다.
단순한 후회가 아니라, 그 실패 속에서 배움의 흔적을 찾는 과정이었다.
“실패는 끝이 아니라, 유연함의 시작이다.”
Failure is not an end — it’s the beginning of flexibility.
🏢 조직에 대한 생각
Rethinking the Organization
이 책은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조직의 학습 문화도 다룬다.
서로 배우고, 피드백하며, 실수를 성장의 재료로 삼는 조직이
진정한 발전을 이룬다고 강조한다.
이를 읽으며 나 역시
‘우리 연구소를 좀 더 학습 중심의 조직으로 바꿔야겠다’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.
성찰과 실험을 일상화하는 운영을 실천해 보고자 한다.
✨ 나와의 대화
Dialogue with Myself
“미래를 구체적으로, 글로 적어 생명력을 불어넣어라.”
“Give life to your future by writing it down in detail.”
나는 이 말을 **‘내 자신과의 대화’**로 받아들였다.
이전에 읽은 《강인함의 힘(The Practice of Groundedness)》에서도처럼,
스스로에게 질문하고, 기다리고, 응답하는 시간이
결국 나를 단단하게 만든다고 믿는다.

